이럴 때 사용하세요
블로그 글, 뉴스레터, 제품 공지, 영상 스크립트처럼 초안과 검토를 거쳐 공개하는 작업에 사용하세요. “검토”라는 한 단계만 두기보다 사실 확인, 표현·브랜드 검토, 게시 설정을 나누면 수정 이유와 다음 담당자가 명확해집니다.
노드와 분기 기준 잡기
- 주제 제안에는 독자, 목표 행동, 발행 채널을 함께 적습니다.
- 초안 검토 조건에는 사실 확인·링크 확인·표현 검토 중 무엇이 완료되어야 하는지 적습니다.
- 수정이 필요하면 초안 작성으로 되돌아가고, 보류라면 사유와 재검토 날짜를 남깁니다.
- 게시 설정에는 제목, 대표 이미지, 공개 시각, 연결 링크를 확인 항목으로 둡니다.
- 발행 뒤 성과 확인이나 수정 공지가 필요하면 별도 흐름으로 이어 붙입니다.
흔한 실수와 작성 팁
“검토 완료?”라는 질문만으로는 기준이 너무 넓습니다. 팀에 맞춰 “인용 출처와 링크 확인 완료?”, “법무·브랜드 검토 완료?”처럼 한 번에 판단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세요.
완성 전에 확인할 항목
- 수정 요청과 발행 보류가 서로 다른 결과로 구분되는지 확인합니다.
- 각 검토 단계의 담당자와 완료 기준이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게시 전에 확인할 제목·링크·공개 시각 항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발행 이후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의 기록 위치가 정해졌는지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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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업무에 응용하기
디자인 시안 검토, 앱 배포, 보고서 작성처럼 “초안 → 검토 → 수정 → 공개” 구조가 있는 일에도 바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. 공개 전 검토가 법적·의료·금융 정보를 다룬다면 해당 분야의 내부 승인 절차를 이 기본 흐름보다 우선하세요.
